'45세' 황보 "결혼? 프러포즈 받으면 할 것..이제 안 무서워"
최혜진 기자 2025. 8. 30.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황보(45)와 솔비(40)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는 '황보와 솔비가 결혼을 안해도 잘사는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솔비는 미혼인 황보에게 "언니는 결혼을 못 한 거냐, 안 한 거냐"고 물었다.
솔비는 "나는 결혼을 안 한 것"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가수 황보(45)와 솔비(40)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는 '황보와 솔비가 결혼을 안해도 잘사는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황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솔비는 미혼인 황보에게 "언니는 결혼을 못 한 거냐, 안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황보는 "결혼을 딱히 못 했다고 할 순 없지만 프러포즈 받으면 하긴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옛날보다 결혼이 안 무섭다. 옛날에는 결혼이 너무 무서웠다. 지금은 누가 하자고 하면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솔비는 "나는 결혼을 안 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누군가가 하자고 하면 할 거냐"는 질문에 "할 거다. 누구냐가 중요하다. 나는 결혼은 연예인이랑 안 하고 싶다"고 전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지 결혼설' 김병훈 누구? 송중기 닮은꼴·2조 자산·메디큐브+포토그레이 보유[스타이슈] | 스
- '태계일주4' 네팔 타망·라이, 기안84와 재회 이유 있었네..'어서와 한국은' 출연 | 스타뉴스
- 김보라, 이혼 후 거칠 것 없는 '비키니 차림'.."마지막 여름 바다인가" | 스타뉴스
- 유승준, 3번째 한국행 소송 이겼다 | 스타뉴스
- '김진웅 퇴출', 박명수·전현무가 1년 전 '예언'했었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빌보드 '핫 100' 최애 아이돌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POP 개인 107주 연속 1위..독보적 글로벌 인기 | 스타뉴스
- 하루만에 1600만뷰! 방탄소년단 정국, 'Two' 댄스 챌린지 최강자 | 스타뉴스
- 이장우, 미수금 논란 종결..납품 대금 거래처 "우리 책임 맞다" | 스타뉴스
- 1360만 돌파 '왕사남', 신기록 행진..역대 韓 영화 5위 등극 [★무비차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