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홀터넥 드레스…이병헌과 팔짱 끼고 베니스 레드카펫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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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쩔수가없다' 팀이 제8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은 30일 새벽(한국 시간, 현지 시각 29일 오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진행되는 제82회 베니스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영화를 처음 선보였다.
이들은 영화 상영 전 레드카펫에 올라 드레스와 턱시도 패션으로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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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어쩔수가없다' 팀이 제8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은 30일 새벽(한국 시간, 현지 시각 29일 오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진행되는 제82회 베니스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영화를 처음 선보였다.
이들은 영화 상영 전 레드카펫에 올라 드레스와 턱시도 패션으로 자리를 빛냈다.




손예진은 등을 드러낸 홀터넥 스타일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라,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미모를 발산했다. 이병헌은 깔끔한 턱시도를 차려입고 레드카펫에 섰다. 영화에서 부부를 맡은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레드카펫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또한 슈트를 입은 박찬욱 감독은 카메라를 들고 레드카펫에 등장,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염혜란은 초록색 숄이 덧대진 검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박희순, 이성민은 턱시도로 젠틀한 레드카펫 패션을 보여줬다.

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국내에서는 오는 9월 24일 개봉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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