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72kg 살 빼고 요요 근황 “꾸준한 다이어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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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수지 씨가 다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수지 씨는 "저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다시 살이 쪘지만, 숨기지 않고 받아들입니다. 살은 언제든 뺄 수도, 다시 찔 수도 있죠. 하지만 중요한 건 억지가 아닌 내 의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오듯 저도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려 합니다"라며 "다이어트로 힘든 분들, 저처럼 다시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우리 함께 조금씩, 꾸준히 나아가요"라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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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수지 씨가 다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수지 씨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꾸준한 다이어트는 어려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이어트 1일 차, 2일 차에서 다시 1일 차로 넘어가는 등 쉽지 않은 다이어트 현실이 담겼다.
앞서 수지 씨는 "저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다시 살이 쪘지만, 숨기지 않고 받아들입니다. 살은 언제든 뺄 수도, 다시 찔 수도 있죠. 하지만 중요한 건 억지가 아닌 내 의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오듯 저도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려 합니다"라며 "다이어트로 힘든 분들, 저처럼 다시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우리 함께 조금씩, 꾸준히 나아가요"라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수지 씨는 "저를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가 설계할 새로운 인생, 지켜봐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지 씨는 10개월 만에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나 최근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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