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워터밤 아니어도 빛나는 비주얼…'솔로퀸'의 자태

이해린 기자 2025. 8. 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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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24일 단독 콘서트 '더 레드(THE RED)' 개최
가수 권은비가 서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권은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가수 권은비가 서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팬들과 공유했다.

권은비는 27일 "[THE RED] DAY 1"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서울 콘서트 첫날의 행복한 순간을 되새기며 여운을 나눴다.

권은비는 크롭탑 위에 화려한 은색 장식을 더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군살 없는 직각 어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수 권은비가 서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권은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귀여운 털모자를 쓴 채 콘서트에서 받은 꽃다발을 자랑했다. '권은비 사랑해'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들고 밝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사람이 어떻게 귀여우면서도 멋있냐고"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갑니다" "콘서트 최고다" "앞으로도 항상 행복하게 노래하고 춤추길 바라요" 등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안무가 배윤정은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이 더 예쁜 사람.."이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서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권은비는 9월 20일 타이베이, 10월 25일 마카오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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