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낮 최고기온 36도⋯무더위·열대야 이어져

김재욱 기자 2025. 8. 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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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은 30일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의 낮 최고기온이 32∼36도 분포를 보이겠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최저기온은 대구 25.2도, 안동 24.2도, 포항 26.9도, 구미 23.4도 등이다.

현재 대구와 경북 11개 시·군에 폭염경보, 나머지 경북 11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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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잊기 위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경북은 30일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의 낮 최고기온이 32∼36도 분포를 보이겠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최저기온은 대구 25.2도, 안동 24.2도, 포항 26.9도, 구미 23.4도 등이다.

현재 대구와 경북 11개 시·군에 폭염경보, 나머지 경북 11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오후 12시부터 6시 사이에는 문경, 상주, 김천 등 경북서부내륙 일부에서 5~30㎜ 강수량의 소나기가 올 예정이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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