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설인아 실력 어느정도 길래…상대방 쌍코피 터트리고 UFC 선수 스카웃까지 ('무쇠소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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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의 주먹이 매운 맛을 자랑했다.
지난 2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무쇠 맛 바캉스부터 치열한 접전으로 현장을 열광케 한 두 번째 풀 스파링이 그려졌다.
두 번째 풀 스파링에서 설인아가 주짓수, MMA 경력을 가진 상대와 맞붙게 됐다.
이후 설인아는 2년 경력 복서와 두 번째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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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설인아의 주먹이 매운 맛을 자랑했다.
지난 2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무쇠 맛 바캉스부터 치열한 접전으로 현장을 열광케 한 두 번째 풀 스파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인아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풀 스파링에서 설인아가 주짓수, MMA 경력을 가진 상대와 맞붙게 됐다. 설인아는 7개월 경력인 상대 복서와의 대결에서 거침없는 연속 타격으로 제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설인아는 2년 경력 복서와 두 번째 대결을 펼쳤다. 설인아는 뛰어난 스탭을 밟는가하면 눈빛 역시 매서웠다. 스탭을 밟던 설인아는 강렬한 눈빛을 쏘더니 갑자기 펀치를 날렸다. 이때 상대방은 설인아 훅에 제대로 턱을 맞았고 다운이 됐다.

결국 설인아의 강력한 펀치에 쓰러진 상대 복서는 쌍코피가 터지는 사태가 벌어졌다. 코치는 이를 보고 "코피가 나는데 여기까지 하자"고 했다. 유혈사태가 발생하자 설인아 역시 당황했다. 설인아는 상대방에서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 이에 옆에 있던 금새록은 "저 설인아한테 잘 해야 할 것 같다"며 "설인아가 벌써 상대 코피내고 다닌다고 제가 이를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설인아는 스카웃(?)을 받기도 했다. 김동현은 설인아에게 "UFC 선수로 데려가고 싶다"며 "UFC였다면 파이트머니 보너스 받아야 할 경기였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정말 설인아 주먹이 세다"며 "상대방 선수가 멋있게 다가가려고 했는데 펀치 맞고 당황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연신 칭찬하며 "설인아 눈빛이나 스타일이 정말 선수로 데려가고 싶다"고 했다.
한편 박주현도 향상된 실력을 보였다. 상대가 돌진해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치고 빠지는 박주현의 실력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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