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해양쓰레기 제로섬'에 남해 상장도·하장도 추가 지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는 '해양쓰레기 제로(ZERO)섬'을 7곳에서 9곳으로 2곳 늘렸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남해군 설천면 상장도·하장도를 해양쓰레기 제로섬에 추가했다.
도는 갈수록 증가하는 해양쓰레기를 줄이고자 지난해 관광객이 자주 찾는 섬을 대상으로 해양쓰레기 제로섬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지난해 소쿠리섬(창원시), 연대도·만지도(통영시), 신수도(사천시), 내도(거제시), 와도(고성군), 대도(하동군) 등 7개 섬을 해양쓰레기 제로섬으로 처음 지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 해양쓰레기 수거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0/yonhap/20250830081629356ezqm.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해양쓰레기 제로(ZERO)섬'을 7곳에서 9곳으로 2곳 늘렸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남해군 설천면 상장도·하장도를 해양쓰레기 제로섬에 추가했다.
지역민들은 앞으로 스스로 두 섬 바닷가를 청소하고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섬 환경 지키기에 동참한다.
도는 갈수록 증가하는 해양쓰레기를 줄이고자 지난해 관광객이 자주 찾는 섬을 대상으로 해양쓰레기 제로섬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지난해 소쿠리섬(창원시), 연대도·만지도(통영시), 신수도(사천시), 내도(거제시), 와도(고성군), 대도(하동군) 등 7개 섬을 해양쓰레기 제로섬으로 처음 지정했다.
경남 연안 시군에서 매년 1만t 이상 해양쓰레기가 발생한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연인 우즈에 "사랑해"…공개 응원 | 연합뉴스
- [샷!] "여친과 색다른 경험 해보고 싶어 방문" | 연합뉴스
- 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건강" | 연합뉴스
- 런던시장 집앞 길거리서 총기 무더기 발견…"경찰 실수인 듯"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좌초 태국 선박서 '실종 선원' 시신 일부 발견 | 연합뉴스
- [길따라] 외국 관광객 국립공원·박물관 무료에 '열광'…퍼주기 관광 논란 | 연합뉴스
-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 빗방울에도 물고문 트라우마 | 연합뉴스
-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귀가 돕던 경찰관 폭행한 취객 '집유' | 연합뉴스
-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돌인 줄 알았다"…도주치사 혐의 40대 송치 | 연합뉴스
- 오픈채팅서 만난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30대 징역7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