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폭염 지속…낮 최고 32∼35도
김진철 기자 2025. 8. 3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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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고 대부분 지역이 무덥겠다.
부산과 울산, 경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울산 35도, 경남 32∼35도로 평년보다 3∼7도 높겠다.
기온에 습도 영향을 더해 사람이 실제로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체감온도는 최고 33∼35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경남 서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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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고 대부분 지역이 무덥겠다.
부산과 울산, 경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울산 35도, 경남 32∼35도로 평년보다 3∼7도 높겠다.
기온에 습도 영향을 더해 사람이 실제로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체감온도는 최고 33∼35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경남 서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해안과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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