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25억' 탈북민 이순실, 사업 대박 난 비결…"영양실조→고도비만 출세" ('같이 삽시다')

김지원 2025. 8. 30. 0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탈북민 이순실이 월 매출 25억 사업가가 된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이 마음의 고향 남해로 동생들을 초대한다.

또한 이순실은 북한 꽃제비로 살다 탈북 후 월 매출 25억의 요리 사업가로 성공한 비결을 공개한다.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9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 제공=KBS2 '같이삽시다'


탈북민 이순실이 월 매출 25억 사업가가 된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이 마음의 고향 남해로 동생들을 초대한다.
 
지난겨울, 강렬한 인상을 남긴 탈북민 방송인 이순실이 돌아왔다. 이순실은 언니들을 휘어잡는 걸크러시 매력으로 같이 살이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큰손답게 차 트렁크를 가득 채운 북한식 김치와 평양냉면, 만두 등을 챙겨온 이순실은 최근 냉면 사업을 시작한 근황을 밝힌다.

사진 제공=KBS2 '같이삽시다'
사진 제공=KBS2 '같이삽시다'


한편, 박원숙은 바닷가 산책으로 자매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바다를 바라보던 이순실은 꽃제비로 힘겹게 살던 시절, 어린 딸을 안고 원산 앞바다에 뛰어들었던 과거를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순실은 어복쟁반, 문어초무침 등 북한 상류층 요리를 선보인다. 북한식 요리법으로 만들어 낸 어복쟁반과 자연산 남해 돌문어초무침으로 역대급 먹방을 예고한다. 또한 이순실은 북한 꽃제비로 살다 탈북 후 월 매출 25억의 요리 사업가로 성공한 비결을 공개한다. 시기 어린 시선들에 상처도 많았지만 "영양실조에서 고도비만으로 출세했다"며 너스레를 떤다. 탈북 후 새로운 기회를 얻은 만큼 끼니도 거른 채 쉼 없이 일했다는 그녀는 성공을 향한 악바리 정신과 후회 없이 사는 법을 전파해 감동을 예고한다.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9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