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내곡동 화훼단지 화재…1명 사망
이태권 기자 2025. 8. 30. 0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30일) 새벽 3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의 한 화훼단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0분 만에 관할 소방서 전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4대와 인력 155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이어 소방당국은 오전 5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 중입니다.
소방 관계자는 "숨진 1명의 신원을 확인 중"이라며,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119
오늘(30일) 새벽 3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의 한 화훼단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0분 만에 관할 소방서 전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4대와 인력 155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이어 소방당국은 오전 5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 중입니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불탔고,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숨진 1명의 신원을 확인 중"이라며,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만 마리 떼죽음…"6년 만에 덮쳤다" 남해안서 무슨 일
- [단독] 8억이나 싼값에 꿀꺽…"허점 노려" 1인 2역 정체
- "한미 공동합의문 안 나온 이유 있었다" 미국 요구 보니
- "시진핑 만나는 김정은 사전작업"…'7년 전' 소환된 이유
- '대통령 당선 축하' 함께 나온 금거북이…돌연 휴가 냈다
- 김건희 기소 "범죄수익 10억 3천만 원, 추징보전 청구"
- [자막뉴스] "팔꿈치로 뒷통수를" 축구 경기 도중 충격 폭행…파문 '일파만파'
- [꼬꼬무 찐리뷰] 조용필 노래에 반응 없던 북한 관객들…20년 만에 공개된 평양 공연의 진실
- '문원과 결혼' 신지, 신혼집 전원주택 첫 공개…"완공 2주 남았다"
- 수지, 기업인과 '때아닌 결혼설'…소속사 대표 "유언비어, 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