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34도…무더위 속 일부 소나기
한종구 2025. 8. 3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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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전·세종·충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기온이 34도까지 치솟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대전 26.0도, 세종 25.6도, 충남 천안 24.1도, 서산 26.7도, 보령 26.5도, 부여 25.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33도, 세종 33도, 홍성 32도 등 31∼34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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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0/yonhap/20250830065013557btte.jpg)
(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30일 대전·세종·충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기온이 34도까지 치솟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대전 26.0도, 세종 25.6도, 충남 천안 24.1도, 서산 26.7도, 보령 26.5도, 부여 25.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33도, 세종 33도, 홍성 32도 등 31∼34도로 예보됐다.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려 5∼30㎜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 야외 활동과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음식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며 "당분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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