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선출 유이, 물속 이런 모습 처음 “‘무소단2’ 나랑 안 맞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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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선수 출신 유이가 평소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휘청거리기까지 하는 유이에 설인아가 "유이 언니 이렇게 힘들어 하는 거 처음 본다"며 깜짝 놀라자 유이는 "그냥 시즌2는 나랑 안 맞아. 나랑 맞는 게 하나도 없어"라고 불쑥 진심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본명 김유진)는 1988년 4월생 만 37세로, 인천체육교를 나온 수영 선수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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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수영 선수 출신 유이가 평소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8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8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유이는 수중 훈련으로 수중 제자리 뛰기를 하며 체력 괴물답지 않게 굉장히 힘들어했다. 유이는 "물 위로 무릎이 올라오는 게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휘청거리기까지 하는 유이에 설인아가 "유이 언니 이렇게 힘들어 하는 거 처음 본다"며 깜짝 놀라자 유이는 "그냥 시즌2는 나랑 안 맞아. 나랑 맞는 게 하나도 없어"라고 불쑥 진심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본명 김유진)는 1988년 4월생 만 37세로, 인천체육교를 나온 수영 선수 출신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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