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속 수영장 운영...강릉시, 대형 숙박업소에 절수 요청
송세혁 2025. 8. 30. 03:31
극심한 가뭄에도 강원도 강릉지역 일부 대형 숙박업소들이 수영장과 스파를 계속 운영한다는 YTN 보도 이후 강릉시가 어제(29일) 시청에서 숙박업소 관계자들과 '가뭄 극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강릉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급수 제한 상황 대응 방안과 비상급수 대책 등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절수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앞서 시는 숙박업소에 수영장과 스파 운영 중단을 요청하는 협조 공문을 보냈지만, 다수 업소가 여전히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벌거벗은 사람들이 훤히?...5성급 리조트 사우나 노출 사태 [지금이뉴스]
- 대통령 콕 집어 칭찬한 경찰...어떤 일 했길래? [앵커리포트]
- 'KTX 상탈남' 등장에..."그렇게 더웠니?" [앵커리포트]
- 비행기만 있고 승무원이 없어...'단체 지각'에 발 묶인 승객들 [지금이뉴스]
- 국기 게양대에서 봉춤 춘 관광객, 징역형 위기
- [속보] 미 국방 "한국 나서주길 바라"...호르무즈 기여 촉구
- 버젓이 팔린 '가짜 설화수'…K-브랜드 짝퉁 2800억 적발
- 처음 본 2살 때려 '뇌진탕'..."악몽 같은 어린이날"
- [단독] "출동키트 대량 구매"...2024년 초 '계엄 밑 작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