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예산으로 K농업 힘 키우기 함께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시작된 '2025 에이팜쇼'를 찾은 내빈들은 농업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대독한 '2025 에이팜쇼' 축사에서 식량 주권과 미래 생존을 위한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도 농업의 미래를 위해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야 의원들 ‘농업발전 중요성’ 강조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시작된 ‘2025 에이팜쇼’를 찾은 내빈들은 농업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대독한 ‘2025 에이팜쇼’ 축사에서 식량 주권과 미래 생존을 위한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양곡법 등 농업 민생 4법에 따른 실질적 효과를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집행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도 농업의 미래를 위해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농해수위 위원장인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 박람회는 K농업의 밝은 미래라는 과실을 따기 위해 씨앗을 심는 일”이라며 “국회도 예산과 입법으로 K농업의 힘을 키우는 데 함께하겠다”고 했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은 “귀농과 창농을 활성화하려면 지역별 특산물을 개발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촌 주거 환경을 개선해 정주 여건을 향상해야 한다”며 “청년·여성·고령 농업인의 웃음소리가 농촌에 가득 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지원 기자 wish@donga.com
조권형 기자 buzz@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대통령은 토론하자는데 정청래 “몰아쳐야”…검찰개혁 난기류
- [사설]내년 예산 8.1% 증액… ‘선심’ 안 쳐내면 나랏빚 통제 불능 될 것
- [사설]먼저 만나자고 해야 할 판에… 장동혁, ‘李 회동’ 조건 따질 땐가
- “한덕수, 김용현과 손가락 세며 국무회의 정족수 체크”
- 美 “삼성·SK, 미국산 반도체장비 中 반입때 허가 받아야”
- [횡설수설/김재영]은행 잘못 없어도 ‘피싱’ 배상… 개인 탓만 할 수 없는 현실
- 러 “中 전승절때 시진핑 오른쪽에 푸틴, 왼쪽에 김정은 앉을 것”
- “테러 경험 공통점 있다고, 李대통령이 먼저 트럼프에 말 건네”
- [사설]김건희 구속기소… 지금 “저의 진실과 마음” 이런 말이 나오나
- 박단, 세브란스 전공의 복귀 불합격…“제가 부족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