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길거리도 런웨이로 만드는 비주얼…'일상이 화보'
이해린 기자 2025. 8. 30. 01:31
지난 27일 일본 정규 6집 'ENEMY'(에너미) 발매
트와이스 쯔위가 일본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쯔위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쯔위가 일본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쯔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일본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26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현재 일본투어를 진행 중이다.
쯔위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바쁜 투어 일정 속에서도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쯔위는 일본의 한 거리에서 담백한 매력을 발산했다. 베이지 톤온톤 코디에 스니커즈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긴 기럭지와 소멸 직전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쯔위는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한 순간도 공유했다. 그는 정연, 다현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행복한 미소를 보여줬다. 곧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의 끈끈한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쯔위의 일상을 사랑해" "다리 길이 봐" "너무 예쁘다" "일본 잘 즐겨서 좋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7일 일본 정규 6집 'ENEMY'(에너미)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약 1년 만에 일본에서 발매하는 정규 앨범으로 멤버 지효가 앨범 전반 디렉팅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4살 사업가, 비행기서 15세 소녀 폭행 ‘충격’…“자제할수 없었다”며 범행 인정했는데 풀려
- “시아버지, 임신한 며느리 성추행” 충격
- 화사 아니면 못한다 '팬티 안에 핫팬츠+속옷 퍼포먼스!'
- 신세경, 제주도서 여름 만끽…군살 제로 완벽 몸매 [MD★스타]
- “의부증으로 남편 성기절단”, 사위+딸도 가담
- ‘6시간 583명’과 잠자리 여성, 딸이 원한다면 ‘지원’…단 한가지 조건 충족해야만 OK
- “친구 남편에게 성범죄 당해” 충격
- “악귀 쫓아줄게” 미성년자 성폭행, 그런데 집행유예?
- 김지혜, 반포 90평 아파트 단독명의였다…♥박준형 지분은 10% [1호가]
-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야구팬 시선 사로잡은 박소영 치어리더의 현란한 춤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