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마트에서 불…3시간 30분 만에 초진
이태권 기자 2025. 8. 3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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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내의 한 중형 마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입니다.
어제(29일) 오후 9시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중형 마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3시간 30분 만인 오늘(30일) 오전 0시 25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입니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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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서구 비산동 마트 화재현장
대구 시내의 한 중형 마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입니다.
어제(29일) 오후 9시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중형 마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3시간 30분 만인 오늘(30일) 오전 0시 25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입니다.
당시 마트 안에는 손님과 마트 직원 등이 있었으나 재빨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재와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대구 중구청 등은 주민들에게 "비산재가 발생할 수 있어 외부 활동을 자제해달라"며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외부 활동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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