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션, 못 말리는 러닝 사랑..“코로나 때, 테라스에서 왕복 풀코스 완주” (‘나혼산’)

박하영 2025. 8. 30. 0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션이 이끌고 있는 러닝 크루를 만났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기안84가 광기의 '미라클 데이'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션에 대해 "달리기 선수분들이 400~500km 뛴다. 근데 션 형님은 더 뛴다. 많이 뛰면 700km다. 한 달에 선수들보다 더 많이 뛴다. 코로나 때는 대회를 못 나가니까 테라스에서 왕복으로 풀코스를 완주했다고 하더라"리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션이 이끌고 있는 러닝 크루를 만났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기안84가 광기의 ‘미라클 데이’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벽 4시, 알람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 기안84는 한숨을 쉬며 기상했다. 그는 “요즘에 간간이 그 시간에 일어난다. 새벽 5시에 약속이 있는 날이어서 원래 그 시간에 무조건 자는 시간이다. 조금 훈련을 하다보면 하루가 길게 보낼 수 있는 날이 언젠가 오지 않을까. 새벽을 일찍 일어나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후 한강공원에 도착한 기안84는 “새벽 5시 약속은 사람들과 한강에서 달리기를 한 날이다”라며 가수 션이 이끌고 있는 언노운 크루를 만났다.

기안84는 션에 대해 “달리기 선수분들이 400~500km 뛴다. 근데 션 형님은 더 뛴다. 많이 뛰면 700km다. 한 달에 선수들보다 더 많이 뛴다. 코로나 때는 대회를 못 나가니까 테라스에서 왕복으로 풀코스를 완주했다고 하더라”리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저는 저녁에 만나서 뛴 적있는데 새벽에 뛴 적 있는데 오라고 해서 훈련소에서 새벽에 일어나는 기분이다. 이불 속이 너무 따뜻해. 오히려 강압적이거나 무서운 사람이면 안 갔을 텐데 사람 좋은 느낌으로 빨리 와요. 이런 느낌”이라며 새벽 러닝에 참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