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도 깜짝…'인플루언서' 금쪽이 엄마 누구길래('금쪽같은')

신영선 기자 2025. 8. 30. 0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플루언서 금쪽이 엄마가 시선을 모았다.

2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겁에 질려 24시간 엄마를 따라다녀야 사는 초2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등장한 부부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엄마와 보디빌더 아빠였다.

방송에서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아내의 영상도 소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인플루언서 금쪽이 엄마가 시선을 모았다.

2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겁에 질려 24시간 엄마를 따라다녀야 사는 초2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등장한 부부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엄마와 보디빌더 아빠였다. 두 사람은 8세와 4세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첫 만남부터 화제를 모았다.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두 부부는 헬스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남편은 "운동할 때 여자에게 말을 먼저 거는 성격이 아닌데, 기다렸다가 연락처를 받았다"고 회상했고, 아내 역시 "이상형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과거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교제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아내의 영상도 소개됐다. 이를 본 홍현희는 "SNS에서 본 것 같다"며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