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나혼산' 출연 이유? 토니상 받자마자 DM 도착"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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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천휴 작가가 뉴욕 생활기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한국인 최초 토니상을 수상한 박천휴 작가의 뉴욕 생활이 공개됐다.
박천휴는 "토니상 받고 난 다음날 SNS를 열었는데, DM이 도착해있더라"고 '나혼산'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후 박천휴의 뉴욕 생활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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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 혼자 산다' 박천휴 작가가 뉴욕 생활기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한국인 최초 토니상을 수상한 박천휴 작가의 뉴욕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키는 '어쩌면 해피엔딩'에 대해 "저는 초연 때 봤다"고 말해 박천휴를 놀라게 했다.

박천휴는 "토니상 받고 난 다음날 SNS를 열었는데, DM이 도착해있더라"고 '나혼산'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후 박천휴의 뉴욕 생활기가 공개됐다. 그는 "한국에서는 가족들과 살다가 뉴욕으로 유학을 왔다. 거의 18년. 살아온 인생 절반 가까이를 살았으니까 뉴욕은 저의 정체성과 같다"고 말했다.
박나래가 "저보다 동생인 줄 알았는데 2살 오빠"라고 하자 전현무는 "나래보다 오빠냐. 놀랐다. 네가 토니상 받은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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