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상 박천휴, 박나래보다 2살 오빠‥동안 얼굴에 전현무 깜짝(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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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휴 작가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8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11회에서는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제 78회 토니상을 휩쓴 박천휴 작가가 무지개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굉장히 동안인 박천휴 작가는 "아직 만 나이로 42세"라고 밝히고는 "진짜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고 박나래의 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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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천휴 작가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8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11회에서는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제 78회 토니상을 휩쓴 박천휴 작가가 무지개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이날 무지개 스튜디오까지 찾아온 박천휴 작가는 미국에서 혼자 산 지 18년 차라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가족들과 살다가 미국으로 유학 왔다. 거의 18년 제가 살아온 인생 절반 가까이 살아 뉴욕은 제 정체성 같다"고.
이른 나이 유학이 아니라는 그는 "조기 유학파가 아니고 만 25살에 뉴욕으로 유학갔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동생이신 줄 알았는데 두살 오빠시더라"고 말해 전현무가 "나래보다 오빠야?"라며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굉장히 동안인 박천휴 작가는 "아직 만 나이로 42세"라고 밝히고는 "진짜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고 박나래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 말에 쑥스러워하는 박나래를 물끄러미 바라본 전현무는 "(옷만 보면) 네가 토니상 받은 것 같다"고 한마디했고 박나래는 "나도 어렸을 땐 토니 오빠 팬이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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