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중국서 푸틴·김정은 양자회담 가능성 논의 중"
김수호 기자 2025. 8. 2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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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나란히 앉을 예정이라고 크렘린궁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이날 취재진에게 푸틴 대통령이 행사에 '주요 귀빈'으로 참석해 시 주석의 오른쪽에 앉을 것이며, 김 총비서는 시 주석의 왼쪽에 앉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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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나란히 앉을 예정이라고 크렘린궁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이날 취재진에게 푸틴 대통령이 행사에 '주요 귀빈'으로 참석해 시 주석의 오른쪽에 앉을 것이며, 김 총비서는 시 주석의 왼쪽에 앉을 것이라 밝혔다.
우사코프 보좌관은 또 푸틴 대통령과 김 총비서와의 양자회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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