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여자친구 얼굴에 발차기..태권도 사범 구속
장영락 2025. 8. 2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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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스토킹까지 한 30대 태권도 사범이 구속됐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상해, 스토킹범죄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고양시 일산동구 한 길거리에서 여자친구 B씨 얼굴을 발로 찬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또 범행 당일 B씨에게 지속적으로 전화하고 문자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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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골절, 신경손상 등 크게 다쳐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길거리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스토킹까지 한 30대 태권도 사범이 구속됐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상해, 스토킹범죄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고양시 일산동구 한 길거리에서 여자친구 B씨 얼굴을 발로 찬 혐의를 받는다.
이 폭행으로 B씨는 얼굴뼈가 부러지고 신경이 손상되는 등 크게 다쳤다.
태권도 사범인 A씨는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인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또 범행 당일 B씨에게 지속적으로 전화하고 문자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장영락 (ped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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