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충북·전북 7개 군 ‘대전-남해선’ 공동대응
손원혁 2025. 8. 29. 22:35
[KBS 창원]대전-남해선 철도건설을 위해 경남과 충북, 전북의 7개 군이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함양과 산청, 하동, 남해군, 충북 옥천, 전북 무주와 장수군은 오늘(29일) 함양군청에서 대전-남해선을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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