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서 뛰어내린 20대 병원 이송

양성희 기자 2025. 8. 29. 2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20대 남성이 뛰어내려 머리 등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2분쯤 강원 양양군 서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서면4터널(양양방향) 주변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소방·경찰에 접수됐다.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20대 남성이 뛰어내려 일어난 사고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은 우울증 등 심리적 요인에 따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