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로 떠난 손예진,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즐길게요!”

박진업 2025. 8. 2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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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영화제에 참석 중인 배우 손예진이 놓칠 수 없는 순간들을 즐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손예진이 제 82회 베니스영화제에 참석을 위해 방문한 이탈리아 베니스에서의 패션과 동료들의 모습을 남긴 것이다.

또한 손예진은 베니스 영화제에 함께 참석한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의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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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베니스 영화제에 참석 중인 배우 손예진이 놓칠 수 없는 순간들을 즐기고 있다.

손예진은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제의 이모저모, 두근두근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즐겨야겠다”는 멘트와 함께 여러 사진 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손예진이 제 82회 베니스영화제에 참석을 위해 방문한 이탈리아 베니스에서의 패션과 동료들의 모습을 남긴 것이다. 사진 속 손예진은 올 화이트로 민소매 톱과 미니스커트로 청순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올블랙 드레스로 침대에 걸터앉은 시크하고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박찬욱 감독-이병헌. 손예진 인스타그램.


또한 손예진은 베니스 영화제에 함께 참석한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의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손예진은 출산 후 복귀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선택했으며 해당 영화는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이후 13년 만에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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