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우승 계보 잇는다...새 시즌 UEL은 코리안 더비 풍년→리그 페이즈 추첨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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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손흥민의 우승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에는 다양한 한국인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처럼 이번 시즌 UEL에는 총 6명의 한국인이 참가한다.
지난 시즌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UEL 우승을 달성한 손흥민의 뒤를 이어 다시 한번 한국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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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 손흥민의 우승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에는 다양한 한국인이 모습을 드러낸다. 황인범(페예노르트),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 양현준(셀틱), 조규성, 이한범(이상 미트윌란), 오현규(헹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처럼 많은 한국인이 UEL에 참가한 덕분에 다양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유럽축구연맹(UEL)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모나코에서 2025-26시즌 UEL 리그 페이즈 추첨식을 진행했다.
가장 먼저, 황인범의 페예노르트는 아스톤 빌라(홈), 레알 베티스(원정), 셀틱(홈), 브라가(원정), 슈투름 그라츠(홈), FCSB(원정), 파나시나이코스(홈), 슈투트가르트(원정)로 이어지는 쉽지 않은 여정이 완성됐다. 황인범은 셀틱전에서 양현준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설영우와 즈베즈다는 LOSC릴(홈), FC포르투(원정), 셀틱(홈), 브라가(원정), FCSB(홈), 슈투름 그라츠(원정), 셀타 비고(홈), 말뫼(원정)를 차례대로 만난다. 황인범과 마찬가지로 양현준과 대결을 펼치게 된 설영우다.

양현준의 셀틱은 AS로마(홈), 페예노르트(원정), 브라가(홈), 즈베즈다(원정), 슈투름 그라츠(홈), 미트윌란(원정), 위트레흐트(홈), 볼로냐(원정)를 상대하게 된다. 황인범, 설영우에 이어 조규성과 이한범까지 상대하게 된 양현준이다.
조규성과 이한범의 미트윌란은 디나모(홈), 로마(원정), 셀틱(홈), 마카비 텔 아비브(원정), 슈투름 그라츠(홈), 노팅엄 포레스트(원정), 헹크(홈), 브란(원정)을 만나게 됐다. 국가대표를 대표하는 골잡이인 조규성과 오현규의 맞대결이 눈길을 끌 에정이다.
끝으로 오현규의 헹크는 레알 베티스(홈), 레인저스(원정), 페렌츠바로시(홈), 브라가(원정), FC바젤(홈), 미트윌란(원정), 말뫼(홈), 위트레흐트(원정)로 일정이 정해졌다.
이처럼 이번 시즌 UEL에는 총 6명의 한국인이 참가한다. 지난 시즌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UEL 우승을 달성한 손흥민의 뒤를 이어 다시 한번 한국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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