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팬들과 무대를 함께 만들다…"같이 노래 부르며 즐기고 싶다" 감동 무대

정에스더 기자 2025. 8. 2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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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찬열이 신곡과 함께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된 오프라인 행사 'CHANYEOL Upside Down THE STAGE'는 찬열과 팬들의 소통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찬열은 신곡 'Upside Down'을 비롯해 'Back & Forth', 'Ocean Drive', 'High & Dry', '123 Dance' 등 총 5곡을 밴드 라이브로 무대에서 처음 공개하며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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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ide Down' 등 5곡 최초 공개…즉석 Q&A·깜짝 기타 연주로 현장 열기
오는 31일 솔로 데뷔 1주년 공연 예정…“열기와 에너지 느껴 행복했다” 소감

(MHN 오세나 인턴기자) 그룹 엑소 찬열이 신곡과 함께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된 오프라인 행사 'CHANYEOL Upside Down THE STAGE'는 찬열과 팬들의 소통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틀간 이어진 본 행사는 찬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무료 이벤트로 마련됐다. 이날 찬열은 신곡 'Upside Down'을 비롯해 'Back & Forth', 'Ocean Drive', 'High & Dry', '123 Dance' 등 총 5곡을 밴드 라이브로 무대에서 처음 공개하며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찬열의 즉석 Q&A와 소소한 토크 시간도 마련돼, 아티스트와 관객간의 친근한 교류가 이어졌다. 또한 'Creep', 'Butter-Fly' 등 특별 무대에서는 직접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탠딩 관객들은 큰 목소리로 노래를 따라 부르며 찬열과 열정적으로 호흡했다. 무대를 마친 찬열은 "서로의 열기와 에너지가 바로 전해지는 곳에서 라이브를 들려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 앞으로도 같이 노래 부르며 즐기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찬열은 오는 3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1주년 기념 공연 'CHANYEOL Upside Down : Sound Stage'를 앞두고 있다.

 

사진=MHN DB, 에스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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