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계단 오르다 아찔.."0.1초만 방심해도 사고"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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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 양이 계단 오르기에 성공했다.
29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재이 잡고 일어나서 계단까지 오르다! 천재!ㅣ10개월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생후 10개월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계단 오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재이 양은 앙증맞은 팔과 다리로 침대 계단을 열심히 올라갔고, 이에 박수홍과 김다예는 "잡고 서는게 아니라 계단을 올라간다"면서 박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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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 양이 계단 오르기에 성공했다.
29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재이 잡고 일어나서 계단까지 오르다! 천재!ㅣ10개월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생후 10개월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계단 오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재이 양은 앙증맞은 팔과 다리로 침대 계단을 열심히 올라갔고, 이에 박수홍과 김다예는 "잡고 서는게 아니라 계단을 올라간다"면서 박수쳤다.
다음날 아침에도 재이 양은 계단 오르기로 하루를 시작했다. 재이 양이 다소 위험한 자세로 계단을 오르자 김다예는 "이제는 한눈을 못 팔겠다. 0.1초 사이로 사고 나겠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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