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이지만… 김건모, 콘서트 티켓 '매진'
김진석 기자 2025. 8. 29. 21:48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인기가 식지 않았다.
6년 만에 가요계로 복귀하는 김건모의 컴백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예스24티켓에 따르면 2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김건모의 부산 콘서트는 전석 모두 팔렸다.
김건모는 9월 27일 부산 KBS홀을 시작으로 10월 18일 대구·12월 20일 대전·내년 1월 서울 등을 순회하는 전국투어 '김건모.'(KIM GUN MO.)를 개최한다. 대구 공연의 티켓도 100장 미만으로 남아 곧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
김건모가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그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던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김건모는 성폭행 루머로 고생하다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6년 만에 다시 대중 앞에 서게 됐다. 지난 6년간 인터뷰조차 없었던 김건모가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 어떤 이야기와 음악을 들려줄지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김건모는 한국가요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잠 못 드는밤 비는 내리고' '핑계' '잘못된 만남' '스피드' 등 많은 히트곡을 불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4살 사업가, 비행기서 15세 소녀 폭행 ‘충격’…“자제할수 없었다”며 범행 인정했는데 풀려
- “시아버지, 임신한 며느리 성추행” 충격
- 화사 아니면 못한다 '팬티 안에 핫팬츠+속옷 퍼포먼스!'
- 신세경, 제주도서 여름 만끽…군살 제로 완벽 몸매 [MD★스타]
- “의부증으로 남편 성기절단”, 사위+딸도 가담
- ‘6시간 583명’과 잠자리 여성, 딸이 원한다면 ‘지원’…단 한가지 조건 충족해야만 OK
- “친구 남편에게 성범죄 당해” 충격
- “악귀 쫓아줄게” 미성년자 성폭행, 그런데 집행유예?
- 김지혜, 반포 90평 아파트 단독명의였다…♥박준형 지분은 10% [1호가]
-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야구팬 시선 사로잡은 박소영 치어리더의 현란한 춤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