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6년’ 서우, 자가면역질환 투병 끝…유튜버로 전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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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대중의 곁을 떠나있던 배우 서우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자가면역질환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긴 휴식기를 가졌던 그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을 통해 6년 만에 대중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배우 서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리며 활동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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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대중의 곁을 떠나있던 배우 서우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자가면역질환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긴 휴식기를 가졌던 그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을 통해 6년 만에 대중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배우 서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리며 활동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유튜브에 예고편 올려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와인잔을 들고 춤을 추는 등 특유의 사랑스럽고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의 이번 복귀가 더욱 반가운 이유는 과거 그가 겪었던 건강상의 어려움 때문이다. 서우는 지난 2016년 한 방송에서 “자가면역질환이 있다. 조금만 피곤해도 온몸에 염증이 생겼다”고 고백하며, “몸이 아프니까 정신도 건강하지 않더라”며 활동을 쉬어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놓은 바 있다. 2019년 영화 ‘더하우스’를 마지막으로, 그는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긴 공백기를 가졌다.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예고편에는 서우가 미국 뉴욕, 뉴저지 등지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운동과 전시를 관람하는 등 여유롭고 건강한 일상이 담겨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서우는 “부족한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 거라 부끄럽다”면서도, 팬들에게 시즌2에 대한 아이디어나 응원을 부탁하며 앞으로의 꾸준한 소통을 예고했다. 투병의 아픔을 딛고 6년 만에 돌아온 서우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이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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