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두 아들 위한 '신문 교육법' 공개.."논술 선생님도 극찬"[편스토랑][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8. 29. 2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강우가 자녀들을 위해 특별한 '신문 교육법'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두 아들을 위한 독특한 교육법을 공개했다.

김강우는 "요즘 애들은 책 한 권 다 못 본다.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화면에만 익숙한 아이들이 걱정됐다. 한 기사에는 기승전결이 다 있지 않냐"라며 신문을 활용한 교육법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배우 김강우가 자녀들을 위해 특별한 '신문 교육법'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두 아들을 위한 독특한 교육법을 공개했다.

식탁에 앉아 종이 신문을 읽고 있던 그는 갑자기 신문을 오려내며 "이건 첫째 아들 것"이라고 말하며 기사 몇 개를 따로 챙겨 눈길을 끌었다.

김강우는 "요즘 애들은 책 한 권 다 못 본다.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화면에만 익숙한 아이들이 걱정됐다. 한 기사에는 기승전결이 다 있지 않냐"라며 신문을 활용한 교육법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식사 도중 자연스럽게 보이는 자리에 기사를 두어 아들이 스스로 읽도록 유도했다. 또한 첫째가 좋아하는 스포츠 기사뿐 아니라 국제면 기사까지 함께 끼워 넣어 다양한 주제에 노출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밝혔다.

둘째 아들을 위해서는 별도로 어린이 신문을 구독 중이라며, "강요는 안 하지만 강요는 절대 안 한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위해 마련한 김강우의 '신문 교육법'은 출연진뿐 아니라 방배동 논술 선생님에게도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