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해찬의 두 얼굴... 트레일러 'TASTE OF SUN'에 담긴 충격 반전

정에스더 기자 2025. 8. 2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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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의 해찬이 첫 정규 앨범 'TASTE'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29일 공개된 트레일러 'TASTE OF SUN'에서는 영화와 같은 연출을 통해 '인간' 해찬이 일련의 사건을 겪는 과정에서 '내면의 신'이라는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하고, 결국 두 자아가 하나로 융합해 나아가는 독특한 스토리를 담아냈다.

해찬의 첫 솔로 정규 앨범 'TASTE'는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과 음반으로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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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TASTE OF SUN’ 공개와 함께 해찬의 새로운 음악 세계 예고
9월 8일 첫 솔로 앨범 ‘TASTE’ 정식 발매 예정…강렬한 영상미로 팬심 자극

(MHN 오세나 인턴기자) 그룹 NCT의 해찬이 첫 정규 앨범 'TASTE'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29일 공개된 트레일러 'TASTE OF SUN'에서는 영화와 같은 연출을 통해 '인간' 해찬이 일련의 사건을 겪는 과정에서 '내면의 신'이라는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하고, 결국 두 자아가 하나로 융합해 나아가는 독특한 스토리를 담아냈다.

이번 영상은 해찬이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며 세면대 구멍 너머로 또다른 자신을 마주하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해, 내면과 깊이 교감하고 나아가 세상과 마주하는 과정을 다채로운 영상미로 표현했다.

트레일러에서는 '내 안의 빛은 결국 나를 완성하는 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 앨범에 수록될 곡들의 일부가 미리 삽입돼 해찬이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특히 "빛"이라는 콘셉트를 중심에 둔 트레일러는 낮, 밤, 새벽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해찬의 다양한 모습을 각기 다른 색감과 모노톤, 그리고 2D 애니메이션 등의 효과로 구분지어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규 1집 'TASTE'에는 타이틀곡 'CRZY'를 비롯해 총 11곡의 R&B 트랙이 수록되었으며, 해찬이 직접 선택한 음악적 취향이 담겼다. 이번 앨범에는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나서는 해찬의 의지가 반영된 '맛본다'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해찬의 첫 솔로 정규 앨범 'TASTE'는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과 음반으로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MHN DB,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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