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황민호, "父 65세, 친형 황민우가 기저귀도 갈아주고 아빠 같아"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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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민호가 친형 황민우와의 특별한 형제애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 황민호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황민호는 "기저귀도 갈아주고, 학교도 데려다주고, 제 방송 모니터링까지 해준다"며 세심하게 자신을 돌봐준 8살 터울 친형 황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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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황민호가 친형 황민우와의 특별한 형제애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 황민호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은 윤수현이 새 MC로 합류한 첫 회로, 박철규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됐다.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황민호는 "세상에서 사랑하고 좋아하는 민우 형과 나왔다"며 "아버지가 65세시다. 늦은 나이에 저를 낳으셨는데 아들처럼 키워준 아빠같은 민우 형을 자랑하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황민호는 "기저귀도 갈아주고, 학교도 데려다주고, 제 방송 모니터링까지 해준다"며 세심하게 자신을 돌봐준 8살 터울 친형 황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민우는 "우리 민우 기저귀도 갈아주고, 민호를 제 휴대폰 번호에 '내 사랑 아들'로 저장을 해뒀다. 민호가 아직 어리지만 많이 성장하지 않았냐. 제가 신곡이 나왔는데 '뮤직뱅크'에 동생이 지원사격을 해줬다"고 자랑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형제간의 따뜻한 에피소드와 함께, 가족 간의 깊은 유대가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편 황민호는 2013년생으로 올해 13세이며, 한국인 아버지, 베트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최근 MBN ‘현역가왕2’에서 ‘트롯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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