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해안 전역 폭염·열대야...서귀포 누적 '56일'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2025. 8. 29. 2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밤낮없는 더위는 여전합니다.

서귀포시의 올해 열대야 일수는 무려 56일, 제주시는 53일에 달하는데요.

폭염특보 속 기온이 내려가지 않아 오늘도 해안지역엔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동안 무더위 속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밤낮없는 더위는 여전합니다.

서귀포시의 올해 열대야 일수는 무려 56일, 제주시는 53일에 달하는데요.

폭염특보 속 기온이 내려가지 않아 오늘도 해안지역엔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주말엔 곳곳에 비나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내일도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오후에는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산지를 중심으로 5에서 20mm의 강수가 예상되고요. 돌

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해 강하게 내릴 때가 있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한림과 고산 26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고산 30도, 한림은 3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남원의 낮 기온은 31도로 오늘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이어서 산간지역은 한낮에 21도에서 26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1m로 잔잔하겠습니다.

전국 날씨입니다.

주말동안 무더위 속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내일 전주의 낮 기온은 33도, 대구는 35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이어서 아시아날씨도 살펴보시면, 삿포로는 당분간 하늘빛 흐리겠고,

베이징은 오늘 밤이면 비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일요일엔 오전부터 산지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6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도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비가 지나면서 기온은 조금씩 내림세를 보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