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나, 다른 삶으로"..'6년공백' 서우→'은퇴설' 허가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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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래전 CF로 데뷔해서 잠깐의 배우 생활을 했던 저는 지금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행복하게 지내는 하루하루를 일기 쓰듯 소중히 남기고 싶어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려 한다. 부족한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 거라 부끄럽지만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서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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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떠난 허가윤, 미국 간 서우… “다른 삶 살고 싶다”
[OSEN=김수형 기자]'배우 서우와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각자의 방식으로 한국을 떠나 새로운 일상을 선택한 근황을 전했다.
서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래전 CF로 데뷔해서 잠깐의 배우 생활을 했던 저는 지금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행복하게 지내는 하루하루를 일기 쓰듯 소중히 남기고 싶어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려 한다. 부족한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 거라 부끄럽지만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서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영화 미쓰 홍당무, 하녀, 드라마 탐나는도다, 욕망의 불꽃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나, 2019년 영화 더하우스 이후 공식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한편 포미닛 메인보컬 출신 허가윤 역시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하차선언’에 출연한 그는 “2016년 팀 계약 만료 이후 활동을 멈췄다. 거의 8년 만에 콘텐츠로 인사드리는 것 같다”며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허가윤은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로 눈길을 끌며 “발리에서 지내다 보니 많이 탔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저를 몰라서 자유로웠다. 지금은 현지 친구들과도 재미있게 지내고 있다. 진짜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예전처럼 특별할 필요 없이,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고백하며 연예계 은퇴설에 대해서는 “은퇴는 아니다. 불러주시면 언제든 간다”고 웃음을 지었다.
네티즌들은 “자기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 보기 좋다”, “멀리 있어도 응원한다”, “다시 무대에서 보게 되면 더 반갑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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