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전시] 미디어아트로 변신한 국가유산... DDP는 '빛 축제' 중

인현우 2025. 8. 29. 2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디지털 국가유산 콘텐츠를 활용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헤리티지: 더 퓨처 판타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외부 벽면을 미디어아트로 뒤덮는 '서울라이트 DDP 2025 가을'을 개최한다.

오픈AI의 인공지능 영상 생성 플랫폼 '소라'를 활용한 미디어아트도 나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고 있는 국가유산 활용 미디어아트 전시 '헤리티지: 더 퓨처 판타지'의 '이음을 위한 공유' 부분. 국가유산진흥원 제공

헤리티지: 더 퓨처 판타지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디지털 국가유산 콘텐츠를 활용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헤리티지: 더 퓨처 판타지'를 선보이고 있다. 2024년 강릉 아르떼뮤지엄에 설치돼 인기를 끌었던 '이음을 위한 공유'를 비롯, 조선왕실 의궤와 십장생도 등을 모티브로 한 영상과 실물 유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9월 17일까지.

오픈AI의 '소라'를 활용해 제작된 미디어아트 작가 최세훈의 'The Valley and the Light'. 서울디자인재단 제공

서울라이트 DDP 2025 가을

서울디자인재단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외부 벽면을 미디어아트로 뒤덮는 '서울라이트 DDP 2025 가을'을 개최한다. 프랑스의 작가 로랑 그라소, 미디어아트 기업 디스트릭트, 대만의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 아카 창 등이 참여한다. 오픈AI의 인공지능 영상 생성 플랫폼 '소라'를 활용한 미디어아트도 나온다. 9월 7일까지.

인현우 기자 inhyw@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