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영화·방송] '케이팝드', 글로벌 K팝 열풍 이어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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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과 미국 유레카 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한 '케이팝드(KPOPPED)'가 29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됐다.
'케이팝드'는 팝스타와 K팝 아티스트가 팀을 이뤄 서로의 히트곡을 재해석하는 글로벌 경연 시리즈다.
K팝 대표로 있지, 에이티즈, 케플러, 스테이씨, 빌리 등이 참여한다.
티빙 '애플TV+ 브랜드관'을 통해 전편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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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드'
CJ ENM과 미국 유레카 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한 ‘케이팝드(KPOPPED)'가 29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됐다. '케이팝드'는 팝스타와 K팝 아티스트가 팀을 이뤄 서로의 히트곡을 재해석하는 글로벌 경연 시리즈다. 메건 더 스탤리언과 스파이스 걸스, 보이즈 투 맨, 제이 발빈, 케샤 등이 출연한다. K팝 대표로 있지, 에이티즈, 케플러, 스테이씨, 빌리 등이 참여한다. 티빙 ‘애플TV+ 브랜드관’을 통해 전편을 즐길 수 있다.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2'
제이미 리 커티스(테스 역)와 린제이 로한(애니 역)의 ‘모녀 보디 체인지’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냈던 디즈니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가 22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왔다. 이번엔 결혼을 앞둔 싱글맘 애니와 스타 셰프 에릭의 두 딸도 함께다. 10대 소녀와 30대 엄마, 60대 할머니까지 3대에 걸친 네 사람의 몸이 뒤바뀌며 서로의 진심과 가족의 소중함을 재확인한다. 팬들의 향수를 일깨울 오마주가 가득하다. 처음 접하는 관객도 가볍게 볼 수 있다. 12세 이상 관람가.
강유빈 기자 yubi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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