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는 대로 감각적으로!'…코르티스, 데뷔 뮤비 비하인드 "모두 함께 창작했다"

정에스더 기자 2025. 8. 2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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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 뮤직비디오 공동 창작과 관련한 경험을 털어놨다.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등 다섯 명으로 구성된 코르티스는 지난 27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What You Want'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영상을 선보였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만든 영상이 공식 뮤직비디오의 원형으로 발전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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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제작 영상부터 사막 연출까지…‘What You Want’ MV, 자유로운 창작 과정 공개
마인드맵 같은 흐름·‘꿈’이란 아이디어…코르티스 데뷔 앨범 기대감 고조

(MHN 오세나 인턴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 뮤직비디오 공동 창작과 관련한 경험을 털어놨다.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등 다섯 명으로 구성된 코르티스는 지난 27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What You Want'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에서 멤버들은 팀의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도맡아 진행했다고 전했다. 누군가 연이어 'What You Want'라고 묻는 과정이 주는 압박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꿈'이라는 발상을 떠올렸으며, 이같은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코르티스는 "일단 던지고 본다. 말도 안된다 싶은 아이디어라도 모두가 함께 논의해서 정리한다"고 언급하며 자유로운 팀워크를 드러냈다. 역할 분담 없이 전체가 함께 촬영과 제작을 하는 방식, 정해진 앵글이 아닌 멤버들 각자의 감각을 살린 표현 방법 등 창의적인 접근이 돋보였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만든 영상이 공식 뮤직비디오의 원형으로 발전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공식 뮤직비디오의 촬영지는 사막으로, 원작 영상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던 '압박감'이라는 감정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장소라고 덧붙였다.

영상의 마지막에는 "공식 영상과 원작 영상을 함께 보면, 마인드맵 형태로 이야기가 이어져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며 감상 포인트를 공유했다.

코르티스는 음악과 안무, 영상까지 공동으로 창작하며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는 오는 9월 8일 발매될 전망이며, 다섯 멤버가 각자 자신만의 길을 찾는 과정을 담아내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MHN DB, 빅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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