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블루카펫 행사가 29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개그우먼 홍예슬, 최희령이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2013년 시작된 코미디 전문 공연 축제로, 매년 여름 국내외 유명 코미디언들이 모여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13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박명수와 KBS 개그콘서트 출연진이 꾸미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코미디언 안영미와 '소통왕 말자 할매'로 사랑받는 김영희 등 8개 나라 50여 개 팀이 열흘 동안 무대를 꾸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