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복사 에이스' 김나관, 개인·단체전 석권...아시아선수권 2관왕

김학수 2025. 8. 29. 2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나관(국군체육부대)이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8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제16회 대회 50m 소총복사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김나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추가한 한국 사격은 11일간 권총, 소총, 무빙타깃, 산탄총 전 종목에서 총 49개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격 김나관, 아시아선수권서 50m 소총복사 2관왕. 사진[연합뉴스]
김나관(국군체육부대)이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8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제16회 대회 50m 소총복사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김나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정승우(한국체대)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나관은 정승우, 김정현(한국체대)과 함께 한 단체전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을 완성했다.

주니어부에서는 김태경(한국체대)이 개인전 동메달을 따냈고, 이철민, 이현서(경남대)와의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25m 스탠다드권총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방재현(서산시청), 이재균(KB국민은행), 홍석진(국군체육부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재균과 홍석진은 전날 속사권총 단체전 우승에 이어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주니어부 단체전에서는 이원재(인천대), 문대희(유원대), 이시우(한국체대)가 동메달을 합작했다.

이날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추가한 한국 사격은 11일간 권총, 소총, 무빙타깃, 산탄총 전 종목에서 총 49개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