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오선우, KT전서 시즌 15호포…전 구단 상대 홈런

박윤서 기자 2025. 8. 29. 2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오선우가 전 구단 상대 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오선우는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홈런을 날렸다.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오선우는 전 구단 상대 홈런 기록을 세웠다.

2019년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 전체 50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은 오선우는 데뷔 후 지난 시즌까지 1군 통산 131경기에서 홈런 7개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초 무사 1루 KIA 오선우가 1루타를 치고 있다. 2025.06.25.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오선우가 전 구단 상대 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오선우는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홈런을 날렸다.

1-1로 팽팽히 맞선 6회초 1사 1, 2루에서 오선우는 KT의 선발 투수 패트릭 머피의 체인지업을 걷어 올려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쳤다.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오선우는 전 구단 상대 홈런 기록을 세웠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 전 구단 상대 홈런을 친 10번째 타자가 됐다.

2019년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 전체 50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은 오선우는 데뷔 후 지난 시즌까지 1군 통산 131경기에서 홈런 7개를 기록했다.

올 시즌 기량이 향상된 오선우는 15개의 아치를 그리며 장타력을 뽐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