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빅뱅 리더 지드래곤 부러웠나‥아이돌 후배 앞 “내 리더십 봤어?” 허세(집대성)

이하나 2025. 8.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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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자신의 리더십에 취했다.

8월 29일 '집대성' 채널에는 '공포특집 막차 출발합니다. 쫄보트리오+디바제시카 괴담썰.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집대성' 공포특집을 맞아 우주소녀 다영, 크래비티 원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자신의 양쪽 팔에 매달린 다영, 원진 모습에 대성은 "나 리더십 봤어? 오빠미 봤어?"라고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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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자신의 리더십에 취했다.

8월 29일 ‘집대성’ 채널에는 ‘공포특집 막차 출발합니다. 쫄보트리오+디바제시카 괴담썰.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집대성’ 공포특집을 맞아 우주소녀 다영, 크래비티 원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깜짝 등장해 원진을 놀라게 한 대성은 “왜 이렇게 경계가 심하나. 나보다 쫄보다. 제가 용감한 편이다. 나 이런 사람 처음 봤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투척한 콩알탄에도 다영과 원진이 기겁하자, 대성은 “뭐 이런 것 가지고 그래. 나 용감한 거였네. 제가 지켜드리겠다. 이 시대 최고의 테토남”이라고 자랑했다.

제작진은 11년째 괴담 콘텐츠 채널을 운영하는 디바제시카가 차가 막혀 늦는다고 전했고, 원진은 “거짓말이죠”라고 의심했다.

대성이 “보통 더위를 어떻게 이기시나”라고 두 사람에게 질문하는 사이 갑자기 소음과 함께 불이 꺼졌다. 불이 켜진 후 의자에 앉아 있는 디바제시카가 등장하자, 원진은 “너무 무서워요. 너무 무서워”라고 두려움에 떨었다.

자신의 양쪽 팔에 매달린 다영, 원진 모습에 대성은 “나 리더십 봤어? 오빠미 봤어?”라고 뿌듯해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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