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2025 올해의 라이징스타 남자아이돌 선정
김진석 기자 2025. 8. 29. 20:08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아크(앤디·최한·도하·현민·지빈·끼엔·리오토)가 2025 올해의 라이징스타로 등극했다.
아크는 28일 열린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베트남 부문에서 2025 올해의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 국가의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시상식이다.
아크는 정식 데뷔 전부터 베트남 유력 매체의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 국영 방송국 다수의 프로그램 출연해 단독 인터뷰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앰배서더 발탁 등 베트남 현지에서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뽐내고 있다.
멤버들은 "보내준 사랑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항상 우리를 믿고 함께해 주는 '아커(팬덤명)'분들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고 앞으로 더욱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끼엔은 베트남어로 다시 한번 진정성 넘치는 감사 인사를 건넸다.
아크는 베트남뿐 아니라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성황리에 프로모션을 마친 데 이어 브라질·인도네시아 등에서 압도적인 글로벌 트래픽을 기록한 가운데 2025 올해의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Z세대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들은 9월 7일 일본 도쿄에서 첫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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