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 매진→신곡 최초 공개'…에스파, 세 번째 단독 콘서트로 서울 점령 "3회차 전석 매진"

정에스더 기자 2025. 8. 29. 2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가 서울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의 신호탄을 쏘아올린다.

에스파는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사흘간 단독 공연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콘서트는 에스파 신곡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장이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곡 ‘Rich Man’ 무대 단독 선보여…온라인 생중계로 글로벌 팬심 저격
서울 시작으로 아시아 15회 아레나 투어…앨범 콘셉트 체험형 이벤트도

(MHN 오세나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가 서울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의 신호탄을 쏘아올린다.

에스파는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사흘간 단독 공연을 이어간다. 이번 콘서트는 치열한 예매 경쟁이 벌어진 결과, 시야제한석까지 3회차 전석이 모두 매진돼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현장 관람이 어려운 팬들을 위해 오는 30~31일에는 Beyond LIVE 등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Axis Line'에서 영감을 얻어, 긍정적인 에너지와 새로운 연대의 시작을 주제로 하고 있다. 밴드와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로 한층 풍성해진 무대 구성이 예고돼 있다.

특히 컴백을 앞둔 신보 'Rich Man'의 타이틀곡과 함께 다수의 신곡 무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를 통해 콘서트는 에스파 신곡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장이 됐다.

현장에서는 신보 발매를 기념하며 방문객들을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열린다. 'Rich Man' 콘셉트를 활용한 포토존이 마련돼 관객들이 앨범의 분위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프리뷰 음원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4~5일 후쿠오카, 11~12일 도쿄, 18~19일 아이치, 11월 8~9일 도쿄, 15~16일 방콕, 26~27일 오사카 등 총 15회차에 걸쳐 1만 석 이상 아레나 공연이 이어진다.

한편, 에스파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은 오는 9월 5일 오후 1시에 각종 음악 플랫폼과 음반으로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MHN DB, 에스엠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