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 꾸준히 저작권료 효자, 여름만 되면 부활”(라이브 와이어)

서유나 2025. 8. 2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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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가 '비도 오고 그래서'의 저작권료를 자랑했다.

8월 29일 방송된 Mnet, tvN 예능 '라이브 와이어' 11회에는 이석훈, 헤이즈, 크러쉬, 소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헤이즈의 장마 연금 곡 '비도 오고 그래서'가 언급됐다.

헤이즈는 "저작권이 연금처럼 많이 나오냐"는 질문에 "사실은 저작권료라는 게 떨어지기 마련이잖나. 시간이 지나면. 근데 여름, 장마철, 비올 때 보면 그래프가 확 부활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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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라이브 와이어’ 캡처
Mnet ‘라이브 와이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헤이즈가 '비도 오고 그래서'의 저작권료를 자랑했다.

8월 29일 방송된 Mnet, tvN 예능 '라이브 와이어' 11회에는 이석훈, 헤이즈, 크러쉬, 소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헤이즈의 장마 연금 곡 '비도 오고 그래서'가 언급됐다. 헤이즈는 "저작권이 연금처럼 많이 나오냐"는 질문에 "사실은 저작권료라는 게 떨어지기 마련이잖나. 시간이 지나면. 근데 여름, 장마철, 비올 때 보면 그래프가 확 부활을 한다"고 밝혔다.

"그래서 꾸준히 저한테 효도를 해주고 있다"고. 이 말을 들은 이석훈은 "이런 얘기를 들으면 계절곡은 무조건 필요한 듯하다. 계절곡이 하나 필요하다"며 계절 연금곡을 욕심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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