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고소영, 본격 관리 시작 "건강검진 후 혼나..식습관 안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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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52)이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진짜로 관리 시작한 고소영의 하루 (필라테스, 들기름 명란 파스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고소영은 "여기서 포인트는 끼니가 아니다. 원래는 이거 먹고 밥을 먹는다"며 "당이 올라가니까 이걸 먹고 그다음에 밥을 먹는다"고 전했다.
이후 고소영은 오후에도 운동하며 관리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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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진짜로 관리 시작한 고소영의 하루 (필라테스, 들기름 명란 파스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고소영의 하루 루틴이 담겼다. 고소영은 이른 아침부터 필라테스 하는 시간을 가졌다.
운동 후 집에 가던 그는 "공복 운동 했으니까 집에 가서 첫 끼를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집에 도착한 그는 아침 메뉴로 계란과 토마토 주스로 택했다. 고소영은 "오늘은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건 아니고, 관리를 해야 한다. 건강검진을 했는데 식습관이 너무 안 좋다고 혼났다. 고기의 양을 줄이라고 해서, 포만감을 위해 계란을 4알 정도 먹는다"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여기서 포인트는 끼니가 아니다. 원래는 이거 먹고 밥을 먹는다"며 "당이 올라가니까 이걸 먹고 그다음에 밥을 먹는다"고 전했다.
이후 고소영은 오후에도 운동하며 관리에 힘썼다. 운동 후 알리오 올리오와 들기름 파스타로 배를 채웠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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