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더 센 상법' 본회의 통과…증시 영향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박영옥 대표
투자자들은 소수주주 권리를 강화하기위한 상법 개정안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슈퍼 개미로 널리 알려진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도 오래전부터 상법 개정을 주장해왔죠. 대주주가 회사를 자기 돈처럼 이용하는 시대를 끝내야 한다는 겁니다. 민주당이 3차 상법 개정까지 준비중인 요즘, 박영옥 대표는 우리 증시의 미래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들어보겠습니다.
Q. 이재명 정부 들어서 소액주주 권익 보호 강화를 추진하는 정책 기대감에 주가가 강한 탄력을 받았는데 최근 주춤합니다. 정책 기대감의 약발이 다 한 걸까요?
Q. 대표님께서는 오래전부터 상법 개정안의 필요성을 주장해왔습니다. 2차 상법 개정안까지 본회의를 통과했는데 우리 증시에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Q. 자사주 소각도 주장해 오셨죠. 3차 상법 개정안에 포함될 것으로 보이는데 소각이 꼭 필요한가요? 기업들은 경영권 방어 차원에서 자사주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데...
-의무화하면 안 살거 아닌가?
Q. 재계는 여당의 연속적인 상법 개정에 대해 경영권 방어장치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포이즌필이나 차등의결권, 배임죄 완화등을 요구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Q. 증시 관련 또 하나의 이슈가 주식 양도소득세를 물리는 대주주 기준을 종목당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것입니다. 재정 보강 위해 필요하다는 주장과 증시 악재일 뿐이다는 반론이 엇갈리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Q. 이재명 정부는 임기내 코스피 5천의 희망을 쏘아올렸습니다.상법 개정안등 주주 권익 보호 강화만으로 코스피 5천이 가능할까요? 기업 실적이 제일 중요할텐데 글로벌 경제상황이나 국내 기업환경등을 감안할때 가능할 것으로 보시는지요?
Q. 큰 손 투자자로서 중장기 관점에서 낙관적으로 보는 분야나 업종이 있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