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군대, 키자니아 정도로 생각했다…"
김진석 기자 2025. 8. 29. 18:58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군대를 다녀온 후 얘기를 들려줬다.
장원영은 29일 팬플랫폼에 '나 정말 유격이 사격인줄 알았잖아'라고 했다.
이어 '내가 사실 그날(전과자 촬영일) 전날 뮤직비디오 촬영이 있어서 50분 자고 군대 간 날이었다. 심지어 갔더니 폭염주의보라고 했다'라며 '근데 나는 그날 군대를 간게 키자니아(어린이 테마파크) 정도로 생각하고 갔다. 도착하자마자 처음 걸어보는 산길을 뛰고. 궁금했었는데 너무 재미있는 추억이었으니깐'라고 밝혔다.
장원영은 '정말 대단한거야 군대! 나도 이제 좀 안다. 그거 장난 아니다. 나도 이제 군 토크에 낄 수 있다'고 전했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과자' 시즌6 방학 특별편 3편에서는 장원영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 카이와 군사학과 병영 체험을 했다.
'재입대' 사태에 눈을 질끈 감은 카이와 달리 장원영은 "동반 입대 괜찮지 않나요? 재밌을 것 같은데~"라고 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유격 훈련에 돌입하자 장원영은 점차 생기를 잃어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줬다. 실제 군부대에 입성해 군사학과 학생들과 함께 지옥의 PT 체조부터 산길 구보, 유격 기구 훈련까지 소화한 장원영은 급기야 교관과 PT 체조 개수를 두고 '네고'를 했다.
훈련의 하이라이트인 산악 세 줄 타기에 도전하면서 역대급 위기에 봉착, 세 개의 줄에만 의지해 고공 횡단을 하던 장원영은 "오자고 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카이에게 뒤늦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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