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16년째 ‘패떴’ 폐가 체험 트라우마 “아직도 기억나”(집대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뱅 대성이 '패밀리가 떴다' 출연 때 폐가 체험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대성은 "유일하게 믿고 거르는 특집이 여름 특집이다. 아무리 좋아하는 프로라도 공포를 한다고 하면 안 본다. 나 '패떴(패밀리가 떴다)' 공포 체험한 거 아직도 기억난단 말이야. 그때 폐가에서 했다"라고 2009년 8월 방송된 SBS 예능 '패밀리가 떴다' 기억을 떠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패밀리가 떴다’ 출연 때 폐가 체험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8월 29일 ‘집대성’ 채널에는 ‘공포특집 막차 출발합니다. 쫄보트리오+디바제시카 괴담썰.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평소와 다른 분위기의 촬영장에 등장한 대성은 “기분이 확 나쁘네”라며 작은 소리에도 경계했다.
제작진이 “디바제시카 영상은 보셨나”라고 묻자, 대성은 “안 봤다. 최초로. 못 보겠던데?”라고 답했다. 귀신이 무섭냐는 질문에 대성은 “본 적이 없어서 더 무서워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때 한 제작진은 “저는 본 적 있는데. 저도 정확히는 모른다. 귀신인지”라며 자신이 머리를 감다가 귀신을 본 이야기를 했다. 동공지진을 일으킨 대성은 “그걸 왜 설명해. 알겠어”라고 이야기를 차단하려고 했다.
다른 제작진은 가면을 쓰고 나타나 대성을 깜짝 놀라게 했다. 대성은 “유일하게 믿고 거르는 특집이 여름 특집이다. 아무리 좋아하는 프로라도 공포를 한다고 하면 안 본다. 나 ‘패떴(패밀리가 떴다)’ 공포 체험한 거 아직도 기억난단 말이야. 그때 폐가에서 했다”라고 2009년 8월 방송된 SBS 예능 '패밀리가 떴다'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나 제작진이 “다영, 원진 님이 곧 도착하는데 숨어 있다가 놀라게 하는 건 어떤가”라고 제안하자, 대성은 “그건 좋지”라고 태세를 전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송다은, 왜 방탄 지민과 집 데이트 박제했나…두달 전 눈물의 생방 “가족 욕까지”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송다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집 데이트 인증…얼굴까지 박제
- 추성훈 3억 다이아 귀걸이 도난에 경찰 출동, 약물운전 이경규 또 연행(마이턴)[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김창열과 아들 20년 전과 후 확 달랐다! 돌잔치 아기가 20년 뒤 배우 뺨치는 훈남으로
- 김대희 연세대 딸 김사윤 몰표 받으며 인기 폭발, 이종혁 아들 탁수 빼고 다 갔다(내 새끼의 연애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