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혜리와 10년 째 이어온 우정..지성♥이보영 돌잔치 멤버[혤스클럽]

김정주 기자 2025. 8. 2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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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과 혜리가 10년째 이어온 오랜 우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공명은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너무 어색해", "못 견디겠어"라고 울상을 짓는가 하면 혜리가 자신을 소개하자 "'배우 공명님'하는데 소름이 쫙 끼치네"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명이 "어색해서 떨린다"라고 전하자 혜리는 "저희가 동갑이기도 하고 거의 10년 전에 '딴따라'(2016)라는 드라마를 같이 하면서 알게 된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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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배우 공명과 혜리가 10년째 이어온 오랜 우정을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절친과 꾸밈 정도 100으로 만나보았습니다.. I 혤's club'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공명은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너무 어색해", "못 견디겠어"라고 울상을 짓는가 하면 혜리가 자신을 소개하자 "'배우 공명님'하는데 소름이 쫙 끼치네"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공명은 혜리를 바라보며 "너 헤어 메이크업 한 것도 어색해"라고 몸서리쳤다. 두 사람은 맥주 한 모급을 마시며 경직된 분위기를 풀었다.

공명이 "어색해서 떨린다"라고 전하자 혜리는 "저희가 동갑이기도 하고 거의 10년 전에 '딴따라'(2016)라는 드라마를 같이 하면서 알게 된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공명은 '딴따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지성의 자녀 돌잔치에 혜리와 함께 참석한 일화를 떠올리며 "혜리가 그때부터 저를 잘 챙겨주고 이끌어줘서 여기까지 잘 오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혜리는 "제가 키웠다"며 "쉬지 않고 작품 하는 걸 보니까 제가 괜히 뿌듯하더라"라고 미소 지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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